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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lame | 2018/01/08 17:16 | | 트랙백 | 덧글(0)
161015 vs 스완지
쟈카한테 실망한 경기. 단연 워스트 플레이어.
첫골 빌미도 그렇고 말도 안되는 백태클로 퇴장이라니. 

그 다음은 무스타피. 2번째 골 먹을때의 상대 공격수 마크는 안하나?
그전에 공격하러 열심히 위로 올라가더만. 너는 우선 수비수라고!

베스트 플레이어는 월콧-산체스-외질 순으로 생각.
월콧은 해트트릭이 가능한 경기였는데 아쉬움. 막판 챔보가 준 2개의 패스는 진짜 떠먹여준건데..에휴
산체스는 톱으로 잘 해주고 있어서 너무 고마움. 역습시 공을 끄는 플레이가 많은게 불만인데, 고칠 생각이 없는건지...
외질은 생일 축하하고.

어제 쉽게 갈 수 있는 경기를 병신같이 플레이해서 막판까지 긴장을 놓을수 없었다.
가장 짜증나는게 팀의 템포를 조절해 줄 선수가 없음. 2골 넣고 미친 놈들처럼 공격하다 골 먹고 한심함.
(특히 무스타피...겁나 올라오더만 센터백이...)

제발 이런 플레이 안봤으면 좋겠음. 
그래도 6연승이라니 아주 좋음.
by flame | 2016/10/16 21:14 | | 트랙백 | 덧글(0)
160414 코비 은퇴
살다보니 코비에 대해 포스팅을 하게 된다.
오늘 은퇴 경기는 너무나 멋졌다. kobe being kobe.
은퇴도 그 다웠다. 당신을 love하진 않지만 이젠 hate하지 않고 respect한다.
아마 miss하게 될 것 같긴 하지만.

은퇴경기에서 울지 않는 그가 너무나 대단해보였다.
난 mamba is out 이란 얘기 듣고 눈물이 핑돌더만.

아마 던컨과 지노빌리가 은퇴할때 또 이런 울적한 기분을 느끼지 않을까 생각된다.
아 벌써부터 상상하기가 싫다.


by flame | 2016/04/14 22:27 | | 트랙백 | 덧글(0)
160228 vs 맨유
쓰레기 같은 경기였다.
멀대없는 코시엘니는 위험천만하며, 가브리엘은 아스날 레벨이 아니다.
코클랭은 단점KA 보여줬으며, 월콧의 하락세는 꾸준하다. 산체스는 아직도 폼이 올라오지 않고 있으며, 
현재 그의 폼으로는 어제 맨유 수비도 부수지 못한다.
웰백과 외질, 체흐만 어느정도 해줬을 뿐.

벵거의 안일함은 정말 팬을 미치게 만든다.
대체 이워비를 왜 넣은거지? 캠벨보다 낫다고 생각하는건가?

제발 좀 꺼져줬음 좋겠다. 당신의 업적은 칭송받아 마땅하지만, 그와는 별개로
당신이 이 팀의 앞날을 이끌고 갈 사람이라고는 전혀 생각되지 않아.

by flame | 2016/02/29 13:25 | | 트랙백 | 덧글(1)
160228 골스vs오클
애 보면서 경기를 봤기 때문에, 순간순간 기억 나는것만 적음.

분명 썬더가 가져갈수 있는 경기였음. 듀란트가 고비때마다 성공시키는 3점.
4쿼터 막판에 트랩에 갇혔을 때 왜 타임아웃을 부르지 못하고 공을 무리하게 연결시키려 했고
결국은 이 플레이를 빌미로 연장에 들어감.

연장 초반의 서브룩은 분명 좋았으나, 2분정도 남겨놓고 무리한 플레이.
조금만 더 냉정해지면 한단계 위의 선수가 될텐데. 아쉬움.

막판 커리의 그 슛은....애 안고 보다가 나도 모르게 욕을 하게 만듬.
덕분에 와이프에게 쿠사리...;

커리는 정말로 뉴타입..기존의 농구 상식을 파괴하고 있네.
기준을 파괴해 버리니, 레전드들도 인정을 하지 못하는 거 같고.(빅오의 발언은 굉장히 실망스러움.)


by flame | 2016/02/28 20:50 | | 트랙백 | 덧글(0)
데이터를 활용하는 벵거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497&article_id=0000000095

좋은 기사를 보고 스크랩.
야구나 농구에 비해 데이터 활용이 적은 축구에서 아스날이 이 부분에 앞서나가고 있다라는 건
서포팅하는 입장에서 쌍수를 들고 환여할 부분.

의외인 점은 힉스가 구단주로 있는 리버풀이 이쪽에서 가장 앞서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아스날이라니 기쁘기 짝이없다.

챔스 16강에 진출하면서 16강 4스날의 과학을 다시한번 알려주신 갓벵거 짱짱맨.

by flame | 2015/12/11 23:12 | | 트랙백 | 덧글(1)
공놀이보는 관점
일단 제가 보는 종목은 야구, 축구, 농구입니다.
좋아하는 종목 순서는 농구, 축구, 야구 순이구요. 서포팅하는 팀은 두산(야구), 아스날(축구)입니다.
(농구의 경우는...좋아하는 팀은 많지만 서포팅은 하지 않습니다. 피곤해요.ㅎ)

야구의 경우 경기를 볼때 별 생각없이 보는 편입니다. 야구는 방송으로 볼 수 있는 view가 한정되어 있고 
그 상황에서 볼수있는 투수의 버릇이나 폼, 타자의 버릇 등의 지식이 거의 없기 때문에 보이는대로 봅니다.
 
축구의 경우는 야구보다는 조금 더 깊게 보게 되는데요. 다만 선수의 기술이나 이런 면은 잘 모릅니다.
축구는 볼수있는 view가 3종목 중 가장 넓기 때문에 경기도 넓게 보려고 합니다.

농구는 또 다른데요. 저는 주로 4,5번 포지션의 선수들의 행동에 초점을 맞춰서 경기를 봅니다.
이건 제가 동호회 농구를 하면서부터 들인 습관인데요. 야구, 축구 모두 공이 있는곳에 포커스를 맞춘다면,
농구는 제가 보고 배울 포지션의 선수들을 주로 봐요.

이웃분들은 어떠신가요?
 

by flame | 2015/10/30 19:18 | | 트랙백 | 덧글(2)
vs맨유(15/10/4)
3:0 완승.
AST 미팅을 앞두고 최악의 상황이었는데, 극적인 분위기 반전.
(그래도 챔스 16강은 어려울거라 생각한다. 뮌헨 끝판왕과의 2경기남기고 2패라니.)

반할이 아스날에게 중원을 너무 쉽게 내어줬다.
슈나이덜린이 캐릭 대신 있었으면, 이렇게 되지 않았겠지.
역시 중원의 압박이 없는 아스날은 무척이나 재밌는 축구를 한다. 
하지만 그렇게 해주는 팀은 이제 더이상 없다.

MOTD에서 분석한것처럼 월콧-외질-산체스의 삼각편대는 무척 훌륭했음.
램지는 조금만 더 여유를 찾았으면 한다. 13-14때의 실력이 fluke라는 말이 자꾸 나오는데
아닌걸 보여주길.


by flame | 2015/10/07 11:20 | | 트랙백 | 덧글(1)
흠. 일단은
블로그 포스팅이란걸 다시 하기로 결심함.

by flame | 2015/10/07 11:10 | | 트랙백 | 덧글(0)
Miller Time!!


제가 언제부터 밀러옹을 좋아하게 됐는지는 확실히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다만 인상깊었던 장면을 회상해보자면.

예전 96년쯤이던가요? 시카고 불스와의 동부컨퍼런스 결승이던가. 그 당시가
기억이 납니다. 4쿼터 쯤에 3점을 한번 넣어주더니 스틸에서 속공찬스.
뛰어가던 레지밀러, 당연히 디펜스하려는 불스 수비수는 박스안에 있었고.
놀리는듯이 3점라인 밖에서 던진 3점슛. 클린샷.!

그 다음으로 기억나는 장면은 miller time을 만든 그 때 그경기.
뉴욕과의 경기에서 지고 있는 상황에서의 3점, 그리고 맨투맨으로 따라붙어서
패스 하려는거 스틸. 바로 또 3점. 조용해진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 관중들.

전 인디애나의 팬입니다. 솔직히 밀러때문이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죠.
그 당시 인디애나가 동부 최강일때의 라인업
릭 스미츠 - 제일런 로즈 - 마크 잭슨 - 레지밀러 - 트라비스 베스트
(사실 베스트랑 잭슨이 스타팅 라인업은 아니었던거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
원래 인디애나가 뭐 화려한 볼거리가 있는 팀은 아니었지만 좋아했었는데.
이번 시즌 우승을 노려볼만 했다고 생각합니다만, 아테스트의 무기한 출장 정지덕분에. 참.

이 글을 쓰는것도 어제 경기 보고 감동해서 입니다. 운동하다가 잠시 쉬면서 티비를 보는데
4쿼터 막판 2점을 올려주시고, 난후에 그 멋진 장면에서 눈물이 핑돌더군요.
빨빨거리며 수비 사이를 뚫고 나간후 불안전한 자세에서 3점. 클린!
거기서 이미 승패는 갈렸다고 생각합니다. 그 후에는 탁구치러 가서 못보았는데
그 후 자유투 6개를 다 집어넣었다고 하더군요. 역시.

올해 마치고 은퇴한다고 하던데. 정말이지 내년에는 강력한 우승후보일텐데.
은퇴하기 전에 반지하나는 끼셔야죠. 레지옹.
by 비도 | 2005/03/20 16:17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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